B2B 도매·식자재
거래처마다 다른 단가, 여신 한도와 미수금, 거래명세서까지 한 화면에 넣습니다. 엑셀로 맞추던 외상 대사를 꺼내 옵니다.
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
“거래처마다 단가가 달라 주문서를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.”
“외상 미수금이 서로 안 맞아 매달 전화로 대조합니다.”
“주문이 전화·팩스·카톡으로 들어와 담당자가 다시 입력합니다.”
“거래명세서를 수기로 출력합니다.”
이렇게 만듭니다
미리 알려드립니다
시작할 때 같이 적어두는 것들입니다. 미리 알고 들어가면 일정도 비용도 흔들리지 않습니다.
—거래처별 단가표의 우선순위(기본가 → 거래처가 → 프로모션가).
—여신 한도 초과 시 주문을 막을지, 승인 대기로 둘지.
—외상 대사 — 입금과 미수를 무엇 기준으로 매칭할지.
예상 일정 2~4개월